타지키스탄 대사와 독일 고고학 연구소 유라시아 국장의 만남
2018년 4월 16일

2018년 4월 16일, 타지키스탄 대사는 독일 고고학 연구소의 유라시아 국장 스벤드 한센과 만났다.
회담에서 양측은 현 상황에 대한 견해와nbsp;해당 분야에서 타지키스탄과 독일 간의 협력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타지키스탄에서는 독일 측의 지원을 받아 두 개의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수행되었다. 한센 교수는 타직 측의 초청으로 곧 타지키스탄을 방문하고 타지키스탄의 역사, 고고학 및 민족 지학 연구소와 회담을 나눌 것이라 전했다.
분야 : 문화
기사 원문nbsp;: http : http://mfa.tj/?l=enamp;cat=8amp;art=3278
출처 : МИД РТ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