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대사, 바쿠 철강회사와 협력논의
2018년 4월 13일

지난 4월 10일, 아제르바이잔 타지키스탄 대사와 바쿠의 철강회사 ‘Rasim’의 대표 마마도프가 만남을 가졌다. 이번 회담에서 경제, 무역, 투자, 광업 및 광물, 수력 발전, 산업, 야금 및 석탄의 가공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 조치를 상세히 논의했다. 또한 마마도프 대표는 타지키스탄 경제의 다양한 분야에 투자할 준비가 되었음을 표명했다.
분야: 경제
기사원문: http://mfa.tj/?l=ruamp;cat=8amp;art=3253
출처: НИАТ ХОВАР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학과에서 요약, 번역, 감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