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스푸트니크 V 백신 사용 승인
카자흐스탄 Tengrinews.kz는 보건당국이 백신 공식 Twitter 계정을 통해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 V 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카자흐스탄은 스푸트니크 V 백신을 승인한 27번째 국가가 되었다.
사실상 카자흐스탄에서 스푸트니크 V 예방 접종은 2월 1일부터 시작되었으며, 2월 10일 알렉세이 최 보건부 장관은 13,301명이 러시아 백신을 접종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tengrinews.k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