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석유 매장량 세계 11위
카자흐스탄 석유 매장량은 약 300억 배럴로 전 세계 11위를 차지했다고 ‘Tengrinews’가 보도했다. 상위 10개국은 베네수엘라,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러시아, 리비아 및 나이지리아이다.
2020년 1월부터 10월까지 카자흐스탄의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6% 감소한 6120만 톤(6.5조 텡게)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원유 생산 감소는 지난 5월에 맺은 OPEC+ 협정에 따른 것이다.
현재 카자흐스탄의 주요 원유 생산지는 아티라우와 망키스타우 주(州)로 각각 카자흐스탄 원유 생산량의 64.3%, 22.8%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Tengrinews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