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보건부 장관,
“12월부터 1월까지 코로나19 제한조치 강화할 수 있어...”
카자흐스탄 알레세이 최 보건부 장관은 12월부터 1월까지 코로나19 제한조치를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온라인 브리핑에서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으며, 한 주 단위 데이터 분석을 통해 바이러스 확산 정도를 예측하고 있다고 밝였다. 또 현재 앞으로의 상황에 따라 12-1월 제한조치를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동카자흐스탄, 북카자흐스탄, 파블로다르, 코스타나이 및 아크몰라는 엄격한 제한조치가 도입된 고위험 ‘적색’ 지역으로, 상대적으로 상황이 안정적인 알마티는 ‘황색’ 지역, 나머지 지역은 ‘녹색’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다.
출처:tengrinews.k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