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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중앙은행 부총재, "향후 6개월 동안 유가 상승... 하지만 GDP 감소할 것"

  • 등록일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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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중앙은행 부총재, "향후 6개월 동안 유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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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감소할 것"

아클잔 바이마감베토프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부총재가 카자흐스탄 경제 발전에 미치는 대내외적 요인에 대해 언급했다고 lt;NUR.KZgt;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마감베토프 부총재는 국제유가는 카자흐스탄 경제 활동에 주요 요인 중 하나이며, 원자재 생산을 줄이기 위한 OPEC+(OPEC 회원국과 비OPEC 간 협의체) 협약 덕분에 블랙골드(석유)”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 전문가들의 예상에 따르면 브렌트유가는 곧 40달러선을 회복하고 내년에는 45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세계 경제 위기, 중국의 석유 수요 소폭 감소, 일부 국가의 OPEC+ 협정 불이행 등과 같은 세계 원자재 시장의 수요와 변동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바이마감베토프 부총재는 수요 감소, 격리조치, 소득저하, 실업증가 등의 이유로 올해 카자흐스탄 GDP2-2.3%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출처:www.nur.kz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