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경제부 장관, 경제 발전 전망에 대해 언급
루슬란 달레노프 카자흐스탄 경제부 장관이 2021-2025년 국가 경제 발전 전망에 대해 언급했다고 lt;Tengrinews.kzgt;가 보도했다.
루슬란 달레노프 장관은 경제 발전과 관련하여 국내외 상황에 따라 세 가지 방안이 계획되었으며, 세 가지 방안 중에서 보수적 관점으로 접근할 때 국가 예산을 기초로 하는 “기본적인 시나리오”가 가장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2025년 국가 예산 확보 방안과 관련하여 달레노프 장관은 “2021년 카자흐스탄 GDP 성장률은 2.8%, 2025년에는 4.6%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 명목 GDP의 경우 2021년 76.7조 텡게, 2025년은 104.8조 텡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석유 생산량은 2021년에 8천6백만 톤에서 2025년에는 1억70만 톤까지 증가할 것이다.”고 전했다.
더하여 “가공산업 분야는 채광산업에 비해 2.9%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연 6.7%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농업 분야는 연평균 6.2%, 무역은 5.5%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하면서 국내 모든 기초 산업에서 긍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2021년 대외수출액은 414억 달러, 2025년은 515억 달러, 수입액은 2021년 363억 달러, 2025년 378억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tengrinews.k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