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교육부, 초·중·고등학교 신학기 수업 방침 발표
카자흐스탄 교육부 장관은 lt;NUR.KZgt;을 통해 초·중·고등학교(슈콜라) 신학기 수업 방침을 발표했다. 아스핫 아이마감베토프 교육부 장관은 초·중·고등학교 수업은 1/4학기(1년에 4학기)는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기 결정했다고 전했다. 온라인 수업 대상 학생 수는 총 260만 명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하여 아이마감베토프 장관은 저학년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할 권리가 있는바, 학부형이 대면 수업을 원할 경우 온라인으로 대면 수업 신청을 해야 한다. 초등학생(저학년)의 경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아직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효율적인 수학이 어렵기 때문이다. 대면 수업 예상 학생 수는 53만 명이다. 각 학교에서는 방역 활동을 철저히 하고, 이동 수업이 아닌 한 교실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한편 작은 마을에 사는 15만 7천여 명의 학생들은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체육 수업의 경우 5명을 넘지 않아야 가능하며, 유치원생은 한 반에 15명 미만일 경우 등원이 가능하다.
출처:www.nur.k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