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알마티 7월 20일부터 통제 강화
알마티주 보건당국은 7월 20일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통제령을 발표했다.
강화된 통제 조치는 다음과 같다.
- 30석 미만 규모 식당에 한정, 10시까지 야외 영업 가능, 배달과 포장 판매가 가능.
- 산, 국립공원에서 자전거 통행 금지.
- 도시 및 교외 지하철 탑승객을 좌석 대비 50%로 한정.
- 3인 이상 여행과 기업 및 단체 여행 금지
- 메데우, 부타코브카, 알마라산 등 국립공원, 관광지, 산악 지대 등의 여행 금지.
- 주말에 국립 공원 폐쇄, 평일에 산책 가능.
다음과 같은 기존 통제 조치는 유지한다.
- 가족 행사, 기념 행사, 각종 회의 및 세미나, 전시회, 교육 활동 및 행사, 종교활동, 요양원, 어린이 캠프, 체육 시설, 숙박 시설, 오락시설, 스파 센터, 실내 시장 등 영업 및 활동 금지.
- 65세 이상 고령자 이동 제한.
- 야외 개인 운동 가능.
- 자가용 이용에 한정하여 지역간 이동 가능.
- 금융 기관 업무 가능.
- 주민센터 업무 가능(09시부터 16시까지, 직원의 50% 이상 재택근무).
- 우체국 업무 가능(08시부터 16시까지).
- 생산업체의 경우 의무적으로 영업 지속.
- 비대면 기관 업무 가능(10시부터 17시까지).
- 비즈니스 센터, 환전소 영업 가능(09시부터 17까지).
- 의료기관, 약국, 식료품점, 야외 시장 업무 및 영업 가능.
출처:tengrinews.k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