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예프 대통령, “국민들, 코로나19 위험 과소평가 하고 있어...”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온라인 포럼 lt;Біз біргемізgt;에서 국가비상사태 해제 이후 일부 국민이 코로나19가 소강상태라는 거짓 정보를 믿기 시작하였으며, “긴장이 풀렸다”라며 코로나19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심각한 위험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국민과 공무원들이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 이상 안전 수칙을 따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하여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도 온전한 삶을 꾸려나가야만 하고, 위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함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www.nur.k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