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중국, 한국, 아제르바이잔 항공편 운항 재개 가능성 열려

카자흐스탄 항공위원회 탈가트 라스타예프(Talgat Lastaev) 회장에 따르면 중국, 한국, 아제르바이잔 노선 항공 운항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이것은 카자흐스탄 보건부의 추천에 따른 조치이며, 코로나19 위험도가 가장 낮은 국가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 다음으로 터키, 아랍에미레이트, 태국, 독일, 체코 등 5개 국가의 국내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로 항공 운항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이동 제한 완화 조치에 따라 카자흐스탄 외교부는 대상 국가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보건부는 추가적인 검역 활동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항공 노선 재개 대상 국가의 코로나19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상황이 악화될 경우 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tengrinews.k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