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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조치 완화

  • 등록일 2020.06.01
국가

카자흐스탄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조치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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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카자흐스탄의 도시간 검문소 활동이 중단되었으며, 일부 기업체 활동이 재개되었다고 가 보도했다.

국가 비상사태 선포 이후 도시간 이동이 제한되면서 74일동안 대도시로의 이동이 제한되었던 조치가 완화되었다. 이에 따라 누르술탄과 알마티 시로의 차량 진입이 가능해졌다. 또한 쉼켄트 시, 잠블 주, 아트라우 시 등의 검문소도 철거되었다.

알마티 시청의 결정에 따라 61일부터 스파, 대중탕 등과 같은 업체의 활동이 재개된다. 이러한 업종의 대표들은 업장 위생 기준을 지켜야 하고 영업 활동 재개에 관한 신고를 알마티 시청에 해야 한다. 한편 서카자흐스탄 주에서는 4명 이상이 함께 식당에서 모임을 갖는 것을 제한했다. 그리고 카라간다 주에서는 종교기관의 활동이 허가되었지만, 종교 행사 모임 인원을 30명으로 제한했다. 동카자흐스탄 주의 경우 우스트카메노고르스크와 세메이를 제외한 다른 도시에서는 스파, 대중탕 그리고 클럽, , 노래방 등 유흥시설은 여전히 영업을 재개할 수 없으며, 다른 업종의 영업재개는 허가되었다.

카자흐스탄 전역 극장의 경우 615일부터 영업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www.nur.kz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