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비르타노프보건부 장관:
“일 확진자 중 80%가 무증상 환자...”

카자흐스탄 보건부 장관은 “자가격리 위반의 가장 끔찍한 처벌은 벌금이 아닌 엄격한 검역 상황일 것이다”라고 전하면서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웠다. 비르타노프 장관은 lt;Channel One Eurasiagt;와 lt;Analyticsgt;의 인터뷰에서 “최근 확진자의 약 80-85%가 무증상 환자”로 코로나19 테스트를 진행하면 할 수록 무증상 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전체적으로 볼 때 테스트 기간 동안 약 62%가 무증상 환자이다.
출처:https://informburo.k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