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술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 치료를 위한 병동 건설이 13일 만에 완료되었다.
현재 200개의 병상을 보유한 시설이 세워졌으며 알마티와 쉼켄트에도 유사한 병동 설립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3가지 건설 프로젝트에는 총 14.8십억 텡게의 국가 자금이 소요됐으며 이 중 누르술탄과 알마틔에 5,5십억 텡게, 쉼켄트에 3,8십억 텡게가 투입된 바 있다.
알마티 병동은 총 280개의 병상이 확보될 예정이며 WHO의 신규 요구 사항에 맞춰 병동이 건설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힘쓰고 있으며 적절한 예산으로 13일 만에 동 병동을 설치하게 된 것은 범 카자흐스탄 적으로 큰 성과의 의미를 지니며 해외 자본이나 전문가 없이 모든 것이 자체적으로 생산된 것에 대해 큰 의의를 둔다고 건설 관계자들은 전했다.
금번 건설에는 총 13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