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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국가비상사태 5월 1일까지 연장

  • 등록일 2020.04.16
국가

카자흐스탄, 국가비상사태 51일까지 연장


2020315일 발효된 카자흐스탄 국가비상사태 선포에 관한 대통령령 제285호에 따라 카자흐스탄 전 지역 국가비상사태가 20205107시까지 연장되었다.

일전에 토카예프 대통령은 국가비상사태가 최소한 4월 말까지는 연장되어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410일에 토카예프트 대통령은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은 아직 변곡점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전염병 확산 사태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수도인 누르술탄과 알마티, 쉼켄트 등 기타 주에서 4월 말까지 국가비상사태를 연장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지금 상황에 피로감을 느끼고 정상적인 활동을 하고자 한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학자들의 권고에 따르면 검역과 자가격리 외에 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입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카자흐스탄 내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은 확진자 1295, 완치자 240명 그리고 사망자는 16명이다.

출처:tengrinews.kz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