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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총리 투르크메니스탄서 열린 ‘제1회 카스피해 경제’nbsp;포럼 참석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러시아, 이란, 아제르바이잔은 카스피해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포럼에서 카스피해 5개국은 해로를 통한 무역, 운송, 에너지 및 관광 분야 발전 가능성 향상과 관련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1년 전에 카스피해의 법적 지위를 규정하는 중요한 문서가 서명되었다. 20년 동안 축적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국제 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개발해야 할 것이다. 또 투르크메니스탄에서의 포럼은 새로운 이니셔티브의 시작이 되어야만 한다.
출처:https://24.kz/ru/news/policy/item/333974-askar-mamin-prinyal-uchastie-v-i-kaspijskom-ekonomicheskom-forume-v-turkmenistane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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