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누르술탄서 시리아 관련 회담 개최 예정
2019년 8월 1일부터 2일까지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시리아에 대한 제13차 고위급 연례 '아스타나 형식 회담'(러시아-터키-이란 3자 회담)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는 이란, 러시아, 터키, 시리아 정부, 시리아 반정부 대표단이 보증국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또 UN, 요르단, 레바논, 이라크의 고위급 대표들이 옵서버 자격으로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담의 주요 의제는 시리아의 현 상황으로, 특히 이들리브 주와 북동부 상황, 헌법위원회 구성 및 출범 및 대립 관계에 있는 양측의 정치 프로세스의 발전을 위한 신뢰구축 조치 등이 논의될 것이다.
출처:https://24.kz/ru/news/policy/item/329130-peregovory-po-sirii-projdut-1-2-avgusta-v-nur-sultane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