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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 폐쇄-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 국제안보에 공헌
카자흐스탄은 세계최초로 보편적인 핵군축을 향해 실질적인 발걸음을 내디딘 국가이다. 1991년 8월 29일 당시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대통령령에 따라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이 폐쇄되었다. ‘핵무기 없는 카자흐스탄’은 국제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카자흐스탄의 비핵화는 세계적으로 모범적 사례가 되었다.
군축을 통해 평화와 안정을 추구하는 카자흐스탄의 전략은 UN이 지원하였으며, UN은 8월 29일을 ‘국제 핵실험 반대의 날’로 제정했다.
출처:https://24.kz/ru/news/policy/item/323284-zakrytie-semipalatinskogo-poligona-lichnyj-vklad-elbasy-v-globalnuyu-mezhdunarodnuyu-bezopasnost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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