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버스 정류장 건설에 한국 자본 투자 제안
2018년 9월 4일

한국 기업들이 카자흐스탄에 현대식 버스 터미널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주 대한민국 카자흐스탄 대사관과, 카자흐스탄 공공-민간 파트너십 센터의 주최 하에 서울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세미나에서 한국 파트너 기업들에게 카자흐스탄의 투자 프로젝트들이nbsp;제시되었다. 그중 하나가 현대식 버스 터미널 건설이다. 국가 계획 프로그램인nbsp; «Нұрлы жол»에 따르면nbsp;카자흐스탄 정부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카자흐스탄에 8개의 현대식 버스 터미널을 건설할 계획에 있다.
카자흐스탄 공공-민간 파트너십 센터는 카자흐스탄의 필수적인 도로 인프라는 이미 구축되어있으며, 도로 간 버스 터미널 구축이 목표라고 밝혔다.
분야: 경제
기사 원문: http://24.kz/ru/news/economyc/item/262263-korejskim-investoram-predlozhili-postroit-avtovokzaly-v-rk
출처: хабар 24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