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르바예프 대통령, 유엔 안보리 발표 참여
2018년 1월 5일

올 1월 개최될 안보리 회의에서는nbsp;비핵화 문제가 중점으로 논의될 것이다. 유엔 내 카작 상시 대표이자 안보리 의장직을 맡고 있는 카이라트 우마로프는 월간 업무 사항에 대해 언급하고 오는 18일 개최되는 고위급 비핵화 주제별 브리핑에 대해 전했다. 브리핑은 대통령, 장관급으로 진행되며 카작 측에서는 누르술탄 대통령이 참가할 예정이다.
우마로프는 또한 오는 19일 카이라트 압두라흐마노프 카작 외무부 장관이 아프가니스탄과 중앙아 국가 간 지역 협력 강화에 대한 토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여름 중앙아 지역을 방문한 바 있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의 발표 또한 있을 예정이며 특히 팔레스타인 문제, 시리아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분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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