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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아스타나 항공사, 부하라 및 사마르칸트 운행 예정

  • 등록일 2017.12.08
국가
에어 아스타나 항공사, 부하라 및 사마르칸트 운행 예정

2017년 12월 8일nbsp;



카작 항공사 에어 아스타나가 사마르칸트-알마티 및 부하라-알마티 은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사항은 카작-우즈벡 수교 25주년 회의에서 크루토프 대표가 발표한 바 있다.
또한 페르가나 지역 쪽으로의 루트도 구상 중에 있으며 나만간, 안지잔, 페르가나 이 세 도시 중 한 곳이 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는 도시 인프라, 개발 잠재성, 서비스 요소 등을 전반적으로 모두 고려해 확정될 예정이다.

앞서 우즈벡과 카작은 양국 간 항공편 수를 늘려나가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으며 주 당 22회의 항공편이 운항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분야: 교통
기사원문보기:http://kommersant.uz/news/kazahstanskaya-aviakompaniya-zapustit-novye-marshruty-v-buharu-i-samark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