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작-영국 대화, 현대화, 투자, 무역 주요 안건nbsp;
2017년 11월 21일nbsp;

"카자흐스탄은 최고 수준의 합의에 비추어 경제를 현대화하고 양국 간 투자와 무역을 증대시키기 위해 영국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카이라트 압드라흐마노프 카작 외무장관이 20일 밝혔다.
외무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카작 외무장관은 보리스 존슨과 만나 카작-영국 대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압드라흐마노프 장관에 의하면 이들은 외교 관계 수립 이후 25년 동안 카작 경제 및 인적자원개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고 한다. 영국은 현재 6번째로 큰 투자국 중 하나이자 (120억 달러 이상) 무역 규모 2016년 - 약 12억 달러,nbsp; 2017년의 3/4분기 - 약 10억 달러로써 주요 무역 상대국 중 하나다. 영국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국제금융센터 "아스타나" 창설에 적극적으로 참여 중에 있다. 볼 라삭 프로그램 장학제도를 포함, 매년 수천 명의 카자흐스탄 학생들이 영국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오늘날 카자흐스탄의 경제 외교는 "카자흐스탄 제3회 근대화 : 글로벌 경쟁력" 정책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경제 시스템의 기술적 재정비 및 생활 속 디지털화 정책을 포함하고 있다. 양국 정부 간 위원회, 기업협의회, 외교부, Samruk-Kazyna FNB, IFCAC, NC "Kazakh Invest" 등 다양한 활동들이 이번 회의와 관련해 진행되고 있다.
양측은 금번 회의를 통해 유라시아 찰도 개발, 신실크로드 부활 등이 유망한 협력 방안이 될 것이란 것에 의견을 모았다. 올해 1월 개통된 카작을 경유하는 중국-영국 간 컨테이너 기차 개통 또한 좋은 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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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fa.gov.kz/ru/content-view/modernizacia-investicii-torgovla-v-fokuse-kazahstansko-britanskogo-dialo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