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작 외무부, 해외 기자들 초청해 현지 문화 소개
2017년 11월 20일nbsp;

최근 카자흐스탄 문화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 해외 기자단이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였다. 카작 외무부와 문화 체육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주간 기자 회견에서 기자들은 아스타나, 알마티, 쉼 켄트와 투르케스탄 등지를 방문했다. 기자단에는 호주, 오스트리아, 브라질, 영국, 이집트, 스페인, 이탈리아, 캐나다, 세르비아, 미국, 프랑스, 남아프리카 및 일본의 문화예술 전문 저널리스트 및 블로거 20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카이라트 압드라흐마노프 외무부 장관은 금번 행사가 "공공의식 현대화 정책"의 일환이라고 설명하며 카작 현대문화의 효과적인 홍보가 주 과제라고 발표했다.
이들 기자단은 국립 박물관, 엑스포 2017 전시관, 국립 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저명한 문화 예술계 인사와의 만남은 물론 오페라 '카르멘' 프레미어 또한 관람하였다.
알마티 지역에서는 한편 카스테예프 예술박물관, 알마틔 박물관, «트란스포르마»nbsp;극장,nbsp;«Esentai Gallery» 예술 갤러리, 전통음악센터,«Qazaq-Oner» 민속공예센터 등을 방문했다.
카작 외무부는 카작 정치 및 경제 상황을 알리기 위해 정기적으로 외국 기자단 등을 초청하여 언론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카작의 역동적인 개발국가로서의 측면에 대한 긍정적인 홍보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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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fa.gov.kz/ru/content-view/seteldik-zurnalister-kazakstan-mdenietimen-tanysu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