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작, 키르기스 경유 운송시스템으로 인한 손실 1억 6천만 달러 넘어
2017년 10월 17일nbsp;

카자흐스탄이 키르기스스탄 밀수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경제 전문가 라힘 오샤크바예프는 이 때문에 파생되는 손실이 연간 1억 6천만 달러가 넘는다고 발표했다. 그는 카자흐스탄이 이제는 국내로 반입되는 수입 상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라힘 오샤크바예프 '탈랍' 응용연구센터장:"우리가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에 합류하기 전부터 우려했던 바가 바로 키르기스스탄 밀수 부분이었다. 키르기스 국경지대에서 밀수입품, 혹은 터무니없이 낮은 관세가 매겨져 반입된 물품은 경제연합국인 우리 카작과 러시아로 추가적 세관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입된다. 때문에 우리 측은 통합 제어 체제를 도입해 9가지 유형의 고정 장비 점검 항목을 원스톱으로 운영할nbsp;것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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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habar.kz/ru/news/ekonomika/item/93548-bolshe-160-mln-teryaet-iz-za-serykh-skhem-tranzita-tovar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