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여행자용 어플 개발nbsp;
2017년 9월 21일nbsp;
아스타나는 현재 구소련 국가 중 가장 인기 있는 도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투르스타트" 분석기관의 데이터 분석 시스템의 온라인 예약 결과에 근거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스타나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평균 체류 기간은 이틀, 하루당 85$를 소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주변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어플이 만들어졌다.
카자흐스탄 대통령 재단 부국장 술탄 아이트쟈노프는 "저희는 이 어플이 인터넷상에서 가장 유용한 어플 중 하나가 되어 국가 전체의 발전과 매력도 상승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또한nbsp;카자흐스탄에 관한nbsp;중요하고 흥미로운 정보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어플을 통해 가상이지만 마치 실제로nbsp;카자흐스탄의 관광명소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nbsp;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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