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트루바혼 사토리욘 타지키스탄 문화부 장관이 지난 3일 한국의 에스피임팩트(SP IMPACT) 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KACES) 대표단을 만나 문화예술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두샨베 시내 도서관을 거점으로 하는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교육 발전 프로젝트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해당 사업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적 잠재력을 발굴하고 문화 활동 참여를 이끄는 한편, 현지 전문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측은 이번 회담을 통해 교육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제 우수 사례를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tjkoreaemb/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