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초청으로 29~30일 튀르키예를 실무 방문한다고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이 밝혔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수도 앙카라에서 열리는 투르크국가기구(OTS) 정례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정상회의 주제는 '투르크의 세기: 언어·사상·행동의 통합'이다. 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들은 기구 내 다자 협력을 확대하고 다지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무역·경제와 투자, 교통·물류, 문화·인문 협력을 비롯해 관광, 환경, 교육 분야가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국제 및 지역 현안도 함께 논의한다.
정상회의 결과로 회원국 간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기 위한 '앙카라 선언'과 일련의 공동 결정 및 협력 문서가 채택될 계획이다.
출처: https://www.gazeta.uz/ru/2026/10/28/ankara/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