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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보잉과 항공기 도입 협의

  • 등록일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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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이 미국 보잉과 자국 항공사의 항공기 도입 문제를 논의했다. 키르기스스탄 국영통신 카바르는 19일 키르기스스탄 외교부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제엔베크 쿨루바예프 키르기스스탄 외교장관은 이날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중앙아시아-미국(C5+1)'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마이크 슈나벨 보잉 국제사업·정책 담당 부사장을 만났다.

 

양측은 민간 항공 분야에서 두 나라의 협력을 넓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키르기스스탄 항공사들이 보잉 항공기를 도입하는 문제도 함께 다뤘다.

 

양측은 특히 경쟁력 있는 구매 조건을 마련하는 방안과 금융 조달 조건에 중점을 뒀다. 금융 조달에는 미국 수출입은행(EXIM)의 참여 가능성도 거론됐다. 항공기 정비 역량과 항공 인프라 개발도 논의됐다.

 

 

출처: https://ru.kabar.kg/news/kyrgyzstan-obsudil-s-boeing-vozmozhnye-postavki-samolyotov/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