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리스 마마달리예프 신임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가 지난 12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양측은 무역·경제, 투자, 교육, 문화·인적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마마달리예프 대사는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의 안부를 전했다. 이어 지난 9월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당시 자파로프 대통령의 방한을 환대해 준 한국 측에 감사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kg.akipress.org/news:2549240/?f=cp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