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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외교부 장관 고문, 코이카 우즈베키스탄 신임 소장 면담

  • 등록일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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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라 아미노바 우즈베키스탄 외교부 장관 고문이 김명진 신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우즈베키스탄 사무소장과 면담했다. 우즈베키스탄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회담에서 양측은 개발 협력 현황과 향후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사회·인프라 프로젝트에서 KOICA가 이뤄온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분야, 의료·농업·교육 부문의 AI 기술 도입,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협력에도 중점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개발 우선순위와 한국의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새로운 공동 사업을 발굴하는 데 양측 모두 관심을 표명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유망한 협력 분야와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긴밀한 조율과 정기적인 의견 교환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

 

 

출처: https://dunyo.info/ru/Novosti-MID/sovetnik-glavy-mid-uzbekistana-vstretilas-s-novym-direktorom-ofisa-koica-v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