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1일 비슈케크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계기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회담했다.
양국 정상은 키르기스스탄-튀르키예 관계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관계가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는 점을 확인했다.
양측은 무역, 투자, 교육, 의료, 군사기술 협력을 유망 협력 분야로 꼽았다.
회담을 마친 두 정상은 동반자관계를 한층 더 확대하고, 양국에 실질적 이익을 가져다줄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출처: https://24.kg/vlast/387523_japarov_ierdogan_obsudili_novyie_sovmestnyie_proektyi/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