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자유경제구역·산업단지를 함께 조성하고 운영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라브샨베크 사비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청장과 이크롬존 우스마노프 타슈켄트시 산업단지관리국장이 이번 협력 문서에 서명했다고 키르기스스탄 국가투자청이 밝혔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양측은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공동 투자 프로젝트를 실현하고, 산업 협력을 넓히며, 투자 기회와 각국의 국가 지원 제도에 관한 정보도 교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정에는 비즈니스 포럼과 경제사절단 파견 등 공동 행사를 개최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양국은 특히 자유경제구역과 산업체, 투자자 간 직접 교류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출처: https://www.vb.kg/doc/460480_kyrgyzstan_i_yzbekistan_bydyt_sovmestno_razvivat_promyshlennye_zony.html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