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르크메니스탄 중앙아시아지역환경센터(CAREC)와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환경연구소가 빗물 활용·재이용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 개발에 착수했다.
시범 지역으로는 아시가바트와 국립관광지구 '아바자(Avaza)'가 선정됐으며, 이곳에서 녹지 관개를 위해 빗물을 모아 여과한 뒤 공급하는 공학적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카자흐스탄 연구소가 축적한 풍부한 연구 경험과 CAREC의 기후·기술 분석 역량을 결합한 것이다.
양측은 조만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제 재원 유치를 위한 공동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이 기술을 전국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출처: https://turkmenistaninfo.gov.tm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