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르크메니스탄 축구협회가 투르크메니스탄 국립체육대학교와 공동으로 '청년 심판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 사업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처음 시행됐으며, 참가자들은 86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심판 자격증 수여식이 열렸다.
세미나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최신 국제 축구 규칙과 경기 상황 판정 요령을 배웠으며, 경기 중 신속한 판정과 심리적 안정 유지 등 실무 능력을 습득했다.
관계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이 차세대 축구 심판 양성과 국가 스포츠 인프라 발전에 중요한 발걸음이 됐다고 평가했다.
출처: https://turkmenistaninfo.gov.tm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