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분기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의 국내총생산(GDP)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라시아경제위원회(EEC)가 이같이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1~3월 GDP는 전년 동기 대비 연합 전체 합산 기준 0.2% 증가했으며, 일부 회원국의 개별 지표도 상승했다. 국가별로는 키르기스스탄이 14.9%, 아르메니아가 11.9%, 카자흐스탄이 2.2% 성장했다.
달러 환산 기준 절대 규모로는 아르메니아가 61억 달러, 벨라루스가 243억 달러, 카자흐스탄이 685억 달러, 키르기스스탄이 49억 달러, 러시아가 6367억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같은 기간 EAEU의 서비스 생산은 0.5% 증가했다고 위원회는 전했다.
출처: https://24.kg/ekonomika/380857_kyirgyizstan_lidiruet_sredi_stran_eaes_porostu_vvp_itogi_pervogo_kvartala/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