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세대를 위한 평화 증진 국제 10년(International Decade for the Strengthening of Peace)' 결의안이 6월 25일 유엔 총회에서 채택됐다. 타지키스탄의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이 발의한 안건으로, 회원국들은 이를 통해 세대 간 평화와 대화, 연대를 다져 미래 세대의 더 나은 삶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결의안 주요 내용
기간 — 2027년부터 2036년까지를 '평화 증진 국제 10년'으로 공식 지정한다.
목표 — 비폭력과 화해의 문화를 확산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 과정에 반영한다.
근거 — 유엔 헌장과 '평화의 문화 선언'이 담은 보편적 원칙에 바탕을 둔다.
경험 — 분쟁 이후 복구와 사회 통합을 위한 각국의 자체 노력이 지닌 의미를 인정한다.
이번 결의안은 국제 사회의 장기적 안정과 번영을 위해 여러 세대가 힘을 모으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출처: https://khovar.tj/rus/2026/06/generalnaya-assambleya-oon-prinyala-initsiirovannuyu-tadzhikistanom-rezolyutsiyu-provozglashayushhuyu-2027-2036-gody-mezhdunarodnym-desyatiletiem-ukrepleniya-mira-vo-imya-budushhih-pokolenij/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