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키스탄의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이 국내 시장의 시멘트 수요를 자국 생산으로 완전히 충당하도록 관계 부처에 지침을 내렸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 지침에 따라 향후 2~3년 내인 2029년까지 전국 각지에 총 생산 능력 600만 톤 규모의 시멘트 공장 4곳이 신규 가동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타지키스탄의 시멘트 생산량은 현재 대비 100% 증가하며, 고품질 시멘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수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공장이 본격 가동될 경우 약 5,000개의 일자리도 새로 창출될 전망이다.
출처: https://avesta.tj/2026/05/29/prezident-tadzhikistana-dal-strogoe-ukazanie-po-uvelicheniyu-proizvodstva-tsementa-v-strane/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