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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를란 카린 카자흐스탄 국가고문, 민족 간 화합 강화 회의 주재

  • 등록일 2026.04.29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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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를란 카린 카자흐스탄 국가고문이 민족 간 화합 강화를 주제로 한 전국 단위 회의를 주재했다고 카즈인폼이 아코르다(대통령궁)를 인용해 보도했다.

 

행사에는 대통령 행정실 각 부서장과 중앙 국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민족 간 관계 분야의 현안이 논의됐다.

 

카린 국가고문은 새 헌법의 원칙과 규범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고, 사회적 화합을 확보하기 위한 통일된 접근 방식을 마련하는 데 특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회의 결과, 사회의 단합과 안정 강화를 위한 노력을 결집하는 방향으로 관련 국가기관에 구체적인 지시가 내려졌다.

 

한편 2025년 사회 설문조사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국민의 95% 이상이 민족 간 관계가 안정적이고 양호하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https://www.in.kz/ru/erlan-karin-provel-soveshanie-po-voprosam-mezhetnicheskogo-soglasiya-c6b586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