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직속 국가투자청과 한국 기업 ‘LNC Elecom Co. Ltd’가 기술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는 라브샨벡 사비로프 국가투자청장과 이수양 LNC Elecom 대표이사가 서명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인프라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분야를 포함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협력 분야는 재생에너지, 전기차,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시스템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아우른다.
LNC Elecom은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 설계,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소프트웨어 개발, 영상 감시·건물 관리·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전문으로 한다.
출처: https://www.vb.kg/doc/458065_kr_rasshiriaet_sotrydnichestvo_s_ujnoy_koreey_v_sfere_tehnologiy.html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