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본문으로 바로가기

중앙아시아 5개국 > 상세화면

알리벡 바카예프 카자흐스탄 외교부 차관, 서울서 '중앙아시아-한국' 첫 정상회의 준비 논의

  • 등록일 2026.04.14
국가

external_image

 

49~10일 서울을 방문한 알리벡 바카예프 카자흐스탄 외교부 차관은 한-중앙아 정상회의 제1차 고위관리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예정된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협력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바카예프 차관은 발언을 통해 올해 개최 예정인 '중앙아시아-한국' 첫 정상회의가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한국 간 다방면 협력에 새로운 전략적 동력을 부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정상회의가 역내 지속 가능한 발전, 안정, 번영을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카예프 차관은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양자 회담을 가졌으며, 조현 외교부 장관을 예방했다. 양측은 카자흐스탄-한국 관계의 전통적인 우호·신뢰 기반을 확인하고, 양자 협력의 지속적인 강화에 대한 상호 의지를 재확인했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과의 회담에서는 무역·투자 협력, 물류·운송 연계 강화, 알라타우 시티(Alatau City)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바카예프 차관은 서울 방문 계기에 KITA, KOIMA, CONTEC Space Group, YPP 등 한국 경제계 관계자들과 별도 면담을 갖고 경제·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출처: https://www.gov.kz/memleket/entities/mfa/press/news/details/1198871?lang=ru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