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딜베크 카심알리예프 키르기스스탄 총리 겸 대통령 행정실장은 4월 13일 워싱턴 D.C.에서 베아트리스 마저 세계은행 스위스 그룹 담당 이사와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키르기스스탄 캄바르-아타 수력발전소 1호기 건설 사업을 논의했다. 카심알리예프 총리는 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간 정부간 협정 체결을 위한 1차 협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음을 설명했다.
마저 이사는 "키르기스스탄이 단기간에 이룬 성과는 실로 인상적"이라며 "캄바르-아타 수력발전소 1호기 건설 사업은 세계은행의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간 협정 1차 협상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이사회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이익을 대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www.tazabek.kg/news:2449872/?f=cp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