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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중앙아시아 최초 에너지 역량 센터 설립 추진

  • 등록일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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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이 중앙아시아 최초의 에너지 역량 센터를 설립한다.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에 따르면 이 센터는 향후 국제 센터로 발전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의 고급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 계획은 러시아 타타르스탄 카잔에서 열린 에네르고프롬 국제 전력 포럼에서 발표됐다.

 

키르기스스탄 국영 전력망 회사와 타타르스탄 전력망 회사는 키르기스스탄 내 현장 실습 기술 개발 및 도입, 그리고 전문 교육 센터 설립에 관한 협력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에너지부는 "키르기스스탄 에너지 부문에서는 현대화 가속화와 혁신 솔루션 도입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추진되고 있다""그 핵심 성과 가운데 하나가 중앙아시아 최초의 충전 상태 작업 기술 교육 센터 설립 이니셔티브를 실질적으로 착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이니셔티브는 전력 분야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지역 역량 센터이자 교육 허브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너지부는 이번 조치가 키르기스스탄 에너지 부문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지역 선도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1) https://24.kg/ekonomika/368999_kyirgyizstan_sozdast_pervyiy_vtsentralnoy_azii_energeticheskiy_tsentr_kompetentsiy/

2) https://economist.kg/enierghietika/2026/04/06/kyrghyzstan-sozdast-piervyi-v-tsientralnoi-azii-tsientr-kompietientsii-v-enierghietikie/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