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산업 잠재력 개발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키르기스스탄 경제부의 이스켄데르 아실쿨로프 차관은 타슈켄트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생산성에서 번영으로, 지역 대화’ 포럼에서 우즈베키스탄 측과 산업 잠재력의 공동 개발에 합의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타슈켄트 선언과 양자 간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이를 통해 중앙아시아 각국의 정부 기관과 기업 간 경험 교류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행사 기간 키르기스스탄 대표단은 지자흐주와 사마르칸트주를 방문해 주요 생산시설의 운영 현황을 살폈다. 대표단은 가전제품과 알루미늄 프로파일 생산공장, 자동차 조립공장 등을 둘러봤으며, 건설 중인 우즈베키스탄-중국 산업단지도 시찰했다.
출처: https://economist.kg/ekonomika/2026/04/01/kyrghyzstan-i-uzbiekistan-obiediniat-usiliia-dlia-razvitiia-promyshliennogho-potientsiala/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