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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토르 골드 컴퍼니’, 2025년 순이익 7억600만 달러 넘어

  • 등록일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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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쿰토르 골드 컴퍼니(Kumtor Gold Company)2025년 순이익이 76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총매출은 1434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부주르만 수바노프 쿰토르 골드 컴퍼니 이사회 의장이 연례 주주총회에서 밝혔다.

 

회사 지분 100%를 보유한 키르기즈알튼(Kyrgyzaltyn)은 지난 12개월간의 광산 운영 실적을 승인했다. 2025년 쿰토르 광산의 금 생산량은 12081kg으로 집계됐으며, 주주들은 배당금으로 3억 달러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세금 및 기타 의무 납부액은 24650만 달러에 달했다.

 

쿠바트 압드라이모프 키르기즈알튼 이사회 의장은 올해 토골록(Togolok) 신규 광상에서 첫 광석 채굴을 시작하고, 2027년 첫 도레 바를 생산하는 계획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121톤 이상의 금이 포함된 광미저장소 폐기물 재처리 준비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키르기즈알튼은 광미 재처리 프로젝트가 추가 수익 창출뿐 아니라 빙하 인근 지역의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https://economist.kg/ekonomika/2026/04/01/chistaia-pribyl-kumtora-za-2025-ghod-prievysila-706-mln/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