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2월 키르기스스탄의 국내총생산(GDP)은 2,641억 솜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했다. 아딜베크 카심알리예프 내각의장이 주재한 참모회의에서 경제 성과와 새로운 개혁안이 논의되었다.
성장세는 건설업과 산업, 서비스업이 주도했다. 건설업은 23.2%, 산업은 15.5%, 서비스업은 6.7% 성장했으며, 농업 분야도 2.6% 성장했다.
카심알리예프 내각의장에 따르면, 1~2월 자본투자는 178억 솜 규모로 집계됐다. 투자 증가는 주로 국내 재원 확대에 힘입은 것으로, 국내 자금 조달은 11.5% 늘었다.
출처: https://economist.kg/ekonomika/2026/03/16/kasymaliiev-podviel-itoghi-po-vvp-i-anonsiroval-dvie-tsifrovyie-riey-v-kyrghyzstanie/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