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5일 라시드 메레도프 투르크메니스탄 외교장관과 오딜 르노-바소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총재가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금융 및 투자 협력 확대와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메레도프 장관은 국가 경제 개발 전략 이행 과정에서 신뢰받는 금융기관 및 은행과의 협력을 중요하게 여긴다며, EBRD와의 오랜 협력 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르노-바소 총재는 상호 이익에 부합하는 협력 관계 확대에 대한 은행의 관심을 표명했다.
특히 국제 동서 운송 회랑 개발 프로젝트 추진에 중점을 두었으며, 메레도프 장관은 EBRD의 구체적인 참여 제안을 검토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밝혔다.
양측은 에너지 협력 강화도 주요 과제로 삼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프로젝트에 EBRD가 적극 참여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양국 간 협력 관계를 지속적이고 점진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출처: https://www.mfa.gov.tm/en/news/5917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