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나라 케멜로바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산악 의제 특별대표가 비슈케크에서 볼케르 프로바르트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프로그램 사무소 소장과 만나 2026년 산악 분야 협력 계획을 논의했다.
양측은 올해 키르기스스탄 내 산악 지역에서 공동으로 추진할 사업과 행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산악 지형에 대한 종합 조사, 데이터 디지털화, 과학적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2026년 산악 지역 발전을 위한 5개년 실행계획에 따른 협력 조정과 2027년 10월 개최 예정인 제2회 비슈케크 글로벌 산악 정상회의 준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케멜로바 특별대표와 프로바트 소장은 협력 우선순위를 재확인하고, 국제 기후 변화 대응 과정에서 산악 문제를 제도화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출처: https://president.kg/ru/news/21/40096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