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르기스스탄 문화부 장관 미르베크 맘베탈리예프는 기자회견에서 올해 대회에 100개국 선수들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의 비슈케크 아레나에서 열리며, 주요 경기는 이식쿨주에서 진행된다.
맘베탈리예프 장관은 “세계적인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키르기스스탄 국민의 유목문화가 전 세계에 알려지길 바란다. 언론인들도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어 누르술탄 아데노프 세계유목민대회 국제사무국장은 “지난 대회에는 600여 명의 기자가 참석했으며, 올해도 비슷하거나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외신 기자 500여 명이 56개국에서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출처: https://24.kg/obschestvo/361325_vovsemirnyih_igrah_kochevnikov_primut_uchastie_gosti_iz100_stran/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