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7일부터 8일까지 체첸 그로즈니에서 열린 국제 자유형 레슬링 대회 RWL-VI(Riada Wrestling Liga)에서 투르크멘 선수들이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이번 대회에는 2006년부터 2008년생 선수들이 출전했으며, 투르크멘 선수들은 5개 체급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을 획득하며 가장 뛰어난 결과를 거둔 선수는 125kg급 우승자 술레이만 무사굴리예프였다.
그리고 아자트베르디 아시르굴리예프는 65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대표팀에 귀중한 메달을 추가했다.
또한 아짐베르디 아스르굴리예프(57kg급), 다간 구반치므라도프(61kg급), 바트르 베겐조프(74kg급)이 각각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젊은 선수들 국제 무대에서 보여준 성과는 투르크멘 레슬링 선수 육성 시스템과 코칭 스태프의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다.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결과는 투르크멘 자유형 레슬링의 경쟁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출처: https://turkmenistaninfo.gov.tm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