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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겔디예프 키르기스스탄 내각 제1부총리, 미국 주요 기업 대표들과 만나 투자 협력 가능성 논의

  • 등록일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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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야르 아만겔디예프 키르기스스탄 내각 제1부총리가 미국의 주요 기업 대표들과 만나 투자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아만겔디예프 부총리는 키르기스스탄이 현재 대규모 인프라, 에너지, 산업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 중이며, 이러한 프로젝트들이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의 장기적인 동력을 창출하고 경제 구조 현대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캄바르아타 수력발전소-1 프로젝트에 주목하며, 이 사업이 지역 최대 규모의 이니셔티브로서 에너지 안보 강화, 산업 발전 촉진, 전력 수출 확대를 위한 견고한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략적 프로젝트의 실행이 지역 경제 지형을 변화시키고 국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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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만겔디예프 부총리는 키르기스스탄에 대한 투자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2025년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키르기스스탄의 국가 신용등급을 B+안정적전망으로 유지했다고 소개했다. 이는 성공적인 구조 개혁과 국제 투자자의 신뢰 증가를 반영한 결과다.

 

또한, 키르기스스탄 정부의 세제 정책은 투자자와 비즈니스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되어 있다고 설명하며, “정부의 주된 목표는 키르기스스탄을 장기적 투자와 기술 협력을 위한 신뢰할 수 있고 경쟁력 있는 투자처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아만겔디예프 부총리는 이번 대화가 새로운 프로젝트 추진, 기술 협력 강화, 그리고 키르기스스탄과 미국 기업 간 장기적 경제 파트너십 발전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s://24.kg/ekonomika/360356_kambaratinskaya_ges-1_iinvestitsii_kabminkr_provel_vstrechu_skompaniyami_izssha/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